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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성, 세계범위서 겨울관광 홍보

2022 '북방빙설관광 해외홍보시즌' 종료

2022-03-10 15:38:47

문화와 관광부 국제교류와 합작국, 국가방송텔레비전총국 국제합작사, 국가체육총국 홍보사가 지도하고 중외문화교류센터와 흑룡강 등 일곱개 성의 문화와 관광청이 2021년 12월 30일부터 공동주최한 2022 '북방빙설관광해외홍보시즌'이 최근 종료됐다. 이번 활동기간 2022년 1월 6일부터 12일까지는 흑룡강해외홍보시즌이였다.


관광객이 대흥안령에서 '발수성빙'을 체험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서 흑룡강성은 관광영상, 빙설관광사진전, 동계관광선로투자설명회 등 프로젝트를 통해 흑룡강성의 빙설경치, 화려한 빙설예술, 풍부한 빙설활동, 독특한 민속풍을 전면적으로 보여줬다. 

국내외 관광객들을 요청해 클라우드를 통해 림해설원, 빙등눈조각, 눈판온천, 스키휴가를 체험하도록 했다.

특히 동계올림픽주제를 둘러싸고 풍부한 동계관광상품을 마련해 흑룡강빙설의 독특한 매력을 나타냈다. 빙설관광, 빙설체험, 빙설문화 3대 빙설관광주제상품을 선보였다. 

동북호랑이공원.

흑룡강은 중국에서 가장 일찍 빙설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운영한 성이다. 최근년간 흑룡강성은 전국에서 첫손으로 꼽히는 빙설관광 목적지와 국제빙설관광 휴가명승건설을 목표로 빙설관광과 빙설문화, 빙설운동 등 분야에서 심도있는 융합을 추진해 '한랭자원'을 '인기산업'으로 변화시켰다.

흑룡강성위선전부 부부장, 성문화와 관광청 당조서기, 청장 진철은 흑룡강성이 선두로 북경, 하북, 길림, 료녕, 내몽골, 신강과 련합하여 중국빙설관광홍보련맹을 설립한 7년동안 련맹은 줄곧 중국빙설관광정품을 조성하고 중국빙설관광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며 량질 빙설관광자원 알리기에 나섰다. 향후 련맹은 중국빙설관광 제1브랜드를 구축을 둘러싸고 대내로 산업을 승격하고 대외로 국제시장과의 접목을 가속화할 것이다.

봉황산국가삼림공원.

목단강 경박호 주수루폭포.

야부리 스키관광 휴가구.

중국 설향.

/마국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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